탈퇴자 수기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42 <부산 안드레> 이단상담 받기 싫어 자해까지 했지만 신천지의 허구를 알고 바른 복음을 받아들인 집사님 간증 scjout119 2019.12.18 935
41 <부산 야고보> 이단상담을 안 받기 위해 세제까지 먹었지만, 결국 상담으로 회심한 자매 scjout119 2019.12.17 1086
40 <부산 안드레> 한 명보다 다수를 위한 이기적인 신천지의 실체를 알게 되다 scjout119 2019.12.13 587
39 <부산 안드레> 집에서 도망쳐 신천지 갔지만 결국 신천지도 도와줄 수 없음을 알게 된 자매의 회심 scjout119 2019.12.13 684
38 <베드로 광주> 집에서 신천지인 것이 들키자 2번이나 대포폰을 준 신천지에서의 돌이킴 scjout119 2019.11.20 587
37 <대구 다대오> 상담 중 2번이나 도망갔지만 부모의 1인 시위를 두려워해 다시 돌려보낸 신천지 scjout119 2019.11.14 441
36 <부산 안드레> 아픈 사람과 소외된 자를 멀리하는 신천지에서 탈퇴하다 scjout119 2019.11.14 399
35 <울산 안드레> 상담실에 가면 상담사에게 뜨거운 커피를 붓거나 때리라고 시키는 신천지 scjout119 2019.07.24 1237
34 <울산 안드레> 1차 이단상담 실패, 가출, 부모님 1인 시위, 2차 이단상담 실패, 3차 이단상담 성공 scjout119 2019.07.11 1543
33 <울산 안드레> 상담실에 가면 수면제 먹이고 감금 폭행한다고 거짓말한 신천지 scjout119 2019.06.28 1073
32 <마산 야보고>성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죽어라 전도하고 헌금하는 모습에 정말 무서운 곳임을 깨달아 scjout119 2019.06.18 750
31 <부산 안드레> 학교 수업까지 찾아와 회유하는 신천지 scjout119 2019.05.21 89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