탈퇴자 수기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40 <부산 안드레> 한 명보다 다수를 위한 이기적인 신천지의 실체를 알게 되다 scjout119 12.13 54
39 <부산 안드레> 집에서 도망쳐 신천지 갔지만 결국 신천지도 도와줄 수 없음을 알게 된 자매의 회심 scjout119 12.13 95
38 <베드로 광주> 집에서 신천지인 것이 들키자 2번이나 대포폰을 준 신천지에서의 돌이킴 scjout119 11.20 108
37 <대구 다대오> 상담 중 2번이나 도망갔지만 부모의 1인 시위를 두려워해 다시 돌려보낸 신천지 scjout119 11.14 108
36 <부산 안드레> 아픈 사람과 소외된 자를 멀리하는 신천지에서 탈퇴하다 scjout119 11.14 113
35 <울산 안드레> 상담실에 가면 상담사에게 뜨거운 커피를 붓거나 때리라고 시키는 신천지 scjout119 07.24 755
34 <울산 안드레> 1차 이단상담 실패, 가출, 부모님 1인 시위, 2차 이단상담 실패, 3차 이단상담 성공 scjout119 07.11 1115
33 <울산 안드레> 상담실에 가면 수면제 먹이고 감금 폭행한다고 거짓말한 신천지 scjout119 06.28 691
32 <마산 야보고>성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죽어라 전도하고 헌금하는 모습에 정말 무서운 곳임을 깨달아 scjout119 06.18 442
31 <부산 안드레> 학교 수업까지 찾아와 회유하는 신천지 scjout119 05.21 452
30 <마산 야보고> 집 앞에서 감시하는 신천지, 결국은 회심으로 scjout119 05.10 613
29 <울산 안드레> 자기들끼리 위치 어플을 깔고 서로 감시하는 신천지에서의 탈출 scjout119 04.12 8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