탈퇴자 수기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35 <울산 안드레> 상담실에 가면 상담사에게 뜨거운 커피를 붓거나 때리라고 시키는 신천지 scjout119 07.24 561
34 <울산 안드레> 1차 이단상담 실패, 가출, 부모님 1인 시위, 2차 이단상담 실패, 3차 이단상담 성공 scjout119 07.11 992
33 <울산 안드레> 상담실에 가면 수면제 먹이고 감금 폭행한다고 거짓말한 신천지 scjout119 06.28 556
32 <마산 야보고>성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죽어라 전도하고 헌금하는 모습에 정말 무서운 곳임을 깨달아 scjout119 06.18 335
31 <부산 안드레> 학교 수업까지 찾아와 회유하는 신천지 scjout119 05.21 299
30 <마산 야보고> 집 앞에서 감시하는 신천지, 결국은 회심으로 scjout119 05.10 473
29 <울산 안드레> 자기들끼리 위치 어플을 깔고 서로 감시하는 신천지에서의 탈출 scjout119 04.12 577
28 <부산 야고보> 신천지는 권력과 세력을 위해 물불 가라지 않고 거짓말과 조작을 하는 무서운 곳 scjout119 02.13 607
27 <부산 야고보> 개개인의 인생을 망치는 조직 신천지 scjout119 02.07 422
26 <대전 맛디아> 하루종일 쉬지 않고 일한다고 했던 이만희의 실체를 알고 배신감 느껴 scjout119 01.26 400
25 <부산 안드레> 사람의 약한 부분을 건드려 상담을 받게 하고 헛된 소망을 심겨줘 믿게 하는 신천지 scjout119 2018.10.19 820
24 <대전 맛디아> 예수님밖에 참 진리가 없다는 걸 상담을 통해 알게 되다 scjout119 2018.10.13 492